[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왼쪽부터)과 한화진 환경부 장관, 이창훈 한국환경연구원 원장이14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3회 탄소중립과 에너지 정책 세미나'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충남도, 탄소중립 기술력 키운다…산업 전환 '실증 허브' 가동기후부, 탄소중립 기본법 개정 추진…205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경로 반영 #탄소중립 #상공회의소 #에너지정책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귀경객으로 붐비는 서울역 [포토] 2026년 새해 인사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