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한심혈관중재학회] 세계 심장의 날인 29일 시청역 한국프레스센터 앞에서 대한심혈관중재학회가 심장 판막 질환의 주요 증상 및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알리는 하트시그널 V 캠페인 건강 횡단보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민필기 강남 세브란스병원 교수, 박택규 삼성서울병원 교수, 조윤형 명지병원 교수, 박상민 노원 을지대학교 병원 교수. 관련기사AI 문명의 심장은 전력이다'U자형 반도체 벨트'의 완성…해남 솔라시도, 대한민국 AI·반도체 신(新)심장으로 뛴다 #하트시그널 #캠페인 #심장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넷플릭스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제작발표회 [포토] 공승연, 토즈 포토콜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