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용산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1차 기관보고를 이태원참사 유가족이 지켜보고 있다. 관련기사대법원, '내란' 한덕수·이상민 사건 전원합의체 회부..."역사적 평가 필요"'내란 주요임무 종사' 이상민 사건 대법 3부 배당…주심 이흥구 대법관 #이상민 #유가족 #이태원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넷플릭스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제작발표회 [포토] 공승연, 토즈 포토콜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