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박홍근 원내대표가 18일 오후 서울시청 인근에서 열린 강제동원 해법 및 한·일 정상회담을 규탄하는 3차 범국민대회에 참석해 관련 구호를 외치고 있다. 관련기사북한은 해킹으로 8조원 털었다는데…"평화공존과 제재 양립 불가"라는 이재명 정부이재명 정부 '데탕트' 겨눈 北의 압박…軍 "비례적 조치" 검토 #강제동원 #대표 #이재명 좋아요0 나빠요1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서준오 노원구청장, '충청북도 직거래장터 개장식' 참석 [포토] 서준오 노원구청장, '2026년 노원어르신센터 매듭식 - 어르신·건강리더 서로돌봄 운동회'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