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7일 미국 공군의 B-52H 전략폭격기와 한국 공군의 F-35A 전투기들이 한반도 상공에서 한·미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관련기사블루오리진, 재사용 추진체 첫 착륙 성공…위성 궤도 진입은 실패민간 주도로 4년 뒤 달 착륙 하겠다는 우주청…전문가들 "달 착륙? 그것도 민간?" #착륙 #폭격기 #b-52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스타벅스코리아,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 '스:벅차' 공개 [포토] 사나, '폴로 랄프로렌' 포토콜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