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가 21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열린 '건전한 관광시장 질서확립을 위한 한·중 관광 공동 심포지엄'에서 공동실천 결의문 채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1.21 관련기사동해 어촌재생사업 결실 맺다…대진·어달·노봉, 동해안 대표 해양관광 거점으로 도약인천관광공사, '섬웨이브' 가동...무인양품 협약으로 판로도 넓힌다 #관광 #싱하이밍 #오세훈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포옹하는 이해진·젠슨 황 [포토] 최태원·젠슨 황 'AI 동맹' 강화…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 나선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