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트로트 가수 겸 배우 영탁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3년 국가브랜드컨퍼런스'에서 대중문화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가수 영탁(오른쪽)이 장미란 문체부 차관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3.12.15 관련기사'작은 총선' 국회의원 재보선...계양을·평택을 '최대 승부처'日외무상, 국회 연설서 13년 연속 '독도는 일본땅' 망언 #영탁 #장미란 #국회 좋아요373 나빠요1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굳은 얼굴의 박나래 [포토] 송영길 전 대표 복당 신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