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31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재차 동결했다. 연준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마친 뒤 기준금리를 현재의 5.25∼5.50%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이후 네 번째 연속 동결이다. 관련기사AI 흔들리자 코스피 '출렁'…차주 삼성전자 실적·FOMC 의사록 주목코스피 상승 출발…FOMC 우려 딛고 '9천피' 성큼 #미 기준금리 #연준 #파월 #FOMC 좋아요0 나빠요0 윤주혜 기자jujusun@ajunews.com "우리 안엔 키팅도, 놀란도 있다"…선택 묻는 '죽은 시인의 사회' 클래식 대중화 '외길' 하성호 "이번엔 제 가요로 관객과 만나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