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정부, 5년 연속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국제 사회 협력 지속"北, 태권도 선점…중국 이어 북한과도 문화유산 주도권 경쟁 #북한 #러시아 #대표단 좋아요0 나빠요0 최윤선 기자solarchoi@ajunews.com '10월 고점은 옛말'…11월 급락장에 주가 반토막 종목 속출 [마감시황] 美 '블루웨이브' 후폭풍…코스피 5400선 붕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