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브로프 장관에게서 꽃다발 받는 최선희 북한 외무상 [사진=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 텔레그램] [속보] 러 "외무장관, 北 최선희와 회담 시작" 관련기사김정은, 최선희 아닌 김성남 중국에 파견…단둥 방문 열흘만러·우 대규모 맞공습에 사상자 속출…푸틴은 최선희 만나 북러 밀착 #러시아 #외무장관 #최선희 #북한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한국형 핵추진잠수함, 타당성 조사 면제…사업 추진 탄력 전망 李 대통령 "선동과 구호에 의지하는 정치 극복해야…극단주의 경계 필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