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파면에 최상목, 긴급회의 소집…금융·실물경제 점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박기락 기자
입력 2025-04-04 11:5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최상목 경제부총리가 3일 서울 총리공관에서 열린 경제안보전략 TF회의에 참석하고 있다사진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최상목 경제부총리가 3일 서울 총리공관에서 열린 경제안보전략 TF회의에 참석하고 있다.[사진=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선고와 관련, 금융시장·실물경제를 점검하는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최 부총리는 이날 오후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거시경제·금융현안간담회'(F4 회의)를 열어 금융시장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어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실물경제 영향을 점검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