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광주 북부소방서]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29일 오후 3시 35분께 광주 북구 문흥동에 위치한 아파트 11층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18분 만에 완전히 진화했다. 해당 불로 아파트 주민 수십명이 집 밖으로 대피하고, 1명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관련기사5년간 346건·598억원 피해…울산시, 산업현장 화재 사각지대 줄일 수 있나전남광주특별시, 겨울철 축사 화재 예방 총력…1362농가 집중 점검 당국은 세대 내 "에어컨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할 방침이다. #광주 #아파트 #화재 #에어컨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한국형 핵추진잠수함, 타당성 조사 면제…사업 추진 탄력 전망 李 대통령 "선동과 구호에 의지하는 정치 극복해야…극단주의 경계 필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