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왼쪽부터)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경제사절단에 동행하기 위해 4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출국하고 있다. 방중 경제사절단은 2019년 이후 6년 만이다. 2026.01.04 관련기사총관중 681만·총수익 130억 달러…북중미 월드컵, '역대 최고 경제 효과' 남기고 마침표2분기 총수들 주식재산 29조 늘었지만…이재용·최태원만 웃었다 #이재용 #경제사절단 #대기업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경제지주,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쪽방촌 주민의 건강한 여름나기 기원 [포토] 코스피 15%대 폭등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