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주가가 6일 장중 11% 넘게 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오전 11시21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900원(11.37%) 오른 2만840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미래에셋증권이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에 2000억원 이상을 투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련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고연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스페이스X가 상장할 경우 직접적인 수혜주는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아닌 미래에셋증권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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