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정자동의 19층짜리 아파트서 불…현재 상황은?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13일 낮 12시 13분께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소재 19층짜리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나 누리꾼들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검은 연기가 치솟았다" "요즘 불이 많이 나서 안타깝다" "아무 일 없기를" "현장에 있었는데 난리도 아니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불로 주민 6명이 소방 당국에 의해 구조됐으며 다른 6명은 스스로 대피했고 12명 중 2명이 연기 흡입으로 인한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28대와 인력 76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20여분 만인 낮 12시 3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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