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오창읍 불화수소 누출 사고, 특이사항 없어…"일상생활 복귀 바란다"

사진청주시 재난문자
[사진=청주시 재난문자]


충북 청주시 오창읍에서 불화수소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현장을 점검했으나,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청주시는 21일 "금일 오전 8시 40분께 오창읍 후기리 271 일원 불화수소 누출 사고 관련 현장 점검 결과 특이사항이 없었다"는 내용이 담긴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인근 주민은 일상생활 복귀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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