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2일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여드레째 단식을 이어가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건강 악화로 국회를 나서며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관련기사정청래, 장동혁에 회담 제안…"충남대전 행정통합 논의하자"'절윤' 거부에 반발 확산…국힘 원외 당협위원장 25명, 장동혁 사퇴 요구 #장동혁 #통일교 #단식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아이브, '정규 2집으로 컴백' [포토] BTS 광화문 무료공연 예매에 최대 10만명 대기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