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옥순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결혼식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이날 옥순은 "드디어 제 인생이 완전해졌습니다"라며 "더 대박은 우리 아빠 축가! 신부 축가보다 더 많은 찬사를 받으심. 아빠 최고"라고 밝혔다.
이어 남편을 향해서는 "우리 이 약속 평생 잊지 말자. 내 인생에 나타나줘서 고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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