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명 결정과 관련해 기자회견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6.01.29 관련기사'제명' 한동훈 "기다려달라…반드시 돌아오겠다"국민의힘 친한계 의원 16명, 한동훈 제명에 지도부 사퇴 요구 #한동훈 #국민의힘 #제명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오미야게' 홍보대사 심형탁 가족 [포토] 서울에서 일본 프리미엄 오미야게 디저트 BIG 4 맛 보세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