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전재난문자] 경기도 안성시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정전이 복구됐다. 5일 안성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전 3시 20분경 고삼면,대덕면,양성면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정전은 복구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김보라 안성시장, 하수도 경영평가 3회 연속 상승...2030년 면 지역 보급률 74.7% 목표김보라표 고향사랑 전략 통했다...안성시, 답례품 들고 시민 곁으로 #안성 #정전 #재난문자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중앙선 넘어 덤프트럭과 충돌…영화 촬영 마치고 귀가하던 대학생 3명 숨져 블랙핑크 로제, 10주년 행사 논란에 "블링크에게 미안"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