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오케이레코즈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프랑스어로 "여보세요? 나야. 레코드 숍 앞에 있어. 많은 것들이 다가오고 있어. 준비해"라며 "넌 그것들이 마음에 들 거야. 나를 믿어. 다음에 또 이야기하자"는 메시지가 담겼다.
민 대표는 오케이레코즈를 시각화한 콘텐츠도 선보였다. 한 영상에서는 한 남자의 얼굴을 공개하며 '원티드'(WANTED)라는 글과 오케이레코즈 홈페이지 주소, 2008년부터 2013년 사이 출생한 남성을 찾는다는 내용의 광고판이 담겼다. 이는 보이 그룹 론칭을 위한 오디션 개최 안내 글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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