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대식은 화성시 복지정책과(통합돌봄TF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화성지사가 공동 주최·주관한 행사로,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배현경·위영란·이용운·이은진 의원이 참석했고, 복지 종사자 가족 등 약 300명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업무협약(MOU) 체결, 돌봄매니저 위촉장 수여, 통합돌봄 제도와 돌봄매니저 역할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 순으로 이어지며 화성시 통합돌봄의 실질적 가동을 알리는 의미 있는 출발선이 됐다.
특히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앞서, 화성시는 민·관 협력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통합돌봄 수행기관과 현장 인력을 모두 ‘돌봄 매니저’로 공식화함으로써, 대상자 발굴부터 자원 연계까지 책임 있는 통합 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하게 됐다.
배 의장은 이어 "돌봄매니저 여러분은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먼저 발견하고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연결하며 삶의 현장에서 변화를 만들어가는 핵심 주체"라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손길이 곧 화성시 통합돌봄의 품질이자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의 표상"이라고 강조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시민 곁에 가장 가까운 돌봄 행정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효행구청 개청식 참석
이번 개청식은 권역별 구청 설치를 통한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과 시민 생활권 기반 행정체제 전환을 대내외에 알리고, 시민 중심 행정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상균·김미영·명미정·배현경·송선영·위영란·유재호·이용운·오문섭·최은희 의원이 참석했고, 효행구청 서포터즈단 등 시민 약 200명이 참석했다.
본행사는 구청 출범 경과보고, 시민 희망 인터뷰를 담은 개청 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시민 참여형 개청 선언 퍼포먼스, 카드섹션,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 공연과 수원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 밴드 공연, 아카펠라 축하공연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숨은 공로자에 대한 표창과 시민 인터뷰 영상은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며 QR코드를 활용한 축하 메시지 수집과 미디어월 퍼포먼스는 ‘30분 생활권 행정’ 실현을 향한 화성특례시의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
배정수 의장은 "오늘은 단순히 하나의 청사가 문을 여는 날이 아니라, 시민 중심 행정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역사적인 출발점"이라며 "멀리 있는 시청이 아닌, 현장 밀착·주민 중심·혁신 행정의 시작이 바로 효행구청"이라고 강조했다.
배 의장은 이어 "현장에서 바로 듣고, 바로 해결하는 생활권 행정이야말로 시민이 체감하는 지방분권의 진짜 변화"라고 축하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각 구청이 지역별 잠재력을 살려 균형 발전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며 더 빠르고, 더 공정하며 더 따뜻한 행정 구현을 위해 의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본행사는 구청 출범 경과보고, 시민 희망 인터뷰를 담은 개청 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시민 참여형 개청 선언 퍼포먼스, 카드섹션,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 공연과 수원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 밴드 공연, 아카펠라 축하공연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배정수 의장은 "오늘은 단순히 하나의 청사가 문을 여는 날이 아니라, 시민 중심 행정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역사적인 출발점"이라며 "멀리 있는 시청이 아닌, 현장 밀착·주민 중심·혁신 행정의 시작이 바로 효행구청"이라고 강조했다.
배 의장은 이어 "현장에서 바로 듣고, 바로 해결하는 생활권 행정이야말로 시민이 체감하는 지방분권의 진짜 변화"라고 축하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각 구청이 지역별 잠재력을 살려 균형 발전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며 더 빠르고, 더 공정하며 더 따뜻한 행정 구현을 위해 의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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