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은 이날 1방공여단 방공진지에서 부대 현황을 청취한 뒤 장병들과 함께 오찬을 하며 명절 연휴에 복무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후 단거리 지대공 유도무기(K-31) '천마'에 탑승한 뒤 부대를 시찰했다.
이어 “전역 후에 서울에 거주하게 된다면 주거, 취업, 교육, 재테크 등 청년 맞춤 정책을 한곳에 모아 제공하는 ‘청년몽땅정보통’만 기억하면 된다”며 “앞으로 서울은 청년과 함께 호흡하는 대한민국 대표 ‘청년특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시는 오는 19일까지 △교통 △의료 △안전 △물가 등 명절 연휴 시민 편의와 안전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설 종합상황실’을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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