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23일 달바글로벌에 대해 올해 영업이익률이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4만원에서 2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2025년 하반기 매출 성장 강세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의 추가 개선이 제한되면서 주가 수익률도 화장품 업종 수익률 대비 부진했었다"며 "올해 매출 성장이 지속되고 비용 통제가 강화돼 영업이익률은 2%포인트 내외 개선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 1635억원, 영업이익 252억원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했다"며 "국내 매출 17%, 해외 매출 125% 성장했고 특히 북미, 유럽, 아세안 지역 매출 성장률이 컸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H&B 채널 매출 102% 증가했고 일본은 온라인 매출이 평균 99%, 북미는 아마존 히
그는 "2026년 마케팅비 지출 비율은 전년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며 "B2B 채널을 비롯해 마진 기여가 높은 채널 위주로 매출 증가가 가능해 영업이익률 개선 기대감을 높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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