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공사비 증액 등 복잡한 건설 클레임 이슈에 대해 로펌의 법률적 전문성과 글로벌 전문기업의 정밀한 공사비 분석 역량이 결합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법무법인(유) 광장과 터너앤타운젠드코리아의 고유 업무영역과 특장점을 토대로 상호 협력을 추진함으로써, 양사의 업무역량을 제고하고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전문성에 기반하여 적극적인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양사는 △공동세미나(웨비나) 개최 △건설분야의 클레임 분쟁, 중재, 소송 관련 제반 업무의 공동 수행 △상호간 교육 지원 등 업무 전반에 걸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터너앤타운젠드코리아는 터너앤타운젠드(Turner & Townsend)와 한미글로벌(HanmiGlobal)이 설립한 합작법인이며 건설∙부동산, 인프라, 에너지, 천연자원개발 사업영역에서 특화된 사업비관리, 클레임관리, 발주, 입찰 및 계약관리, 자문 서비스를 독립적으로 제공하는 전문기업"이라며 "터너앤타운젠드코리아와의 실질적인 협업을 통해 건설분쟁 해결을 위한 법률적, 기술적 업무를 고도화함으로써, 광장 건설부동산그룹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게 된 것에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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