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화성시청 재난문자] 경기 화성시에서 불이 났다. 화성시청은 23일 "오늘 오전 9시 52분께 안녕동 188-517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주변 차량은 우회해달라"며 "연기 유입이 우려된다.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충남소방본부, 수능 시험장 53곳 화재안전 점검…17일까지 위험요인 개선박찬대 인천시장, 인현동 화재참사 27년 만에 첫 공식 해상추모제 개최 #화성시 #화재 #재난문자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李 대통령 "부동산 투기로 돈 벌던 시대 끝내야"…농지 투기 25% 넘어 [美 중간선거] 외교부 "의회 구성과 무관하게 한미 동맹 심화 노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