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기자회견장 떠나는 블랙큐·민희진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뉴진스 안무가로 유명한 댄서 블랙큐(BLACK.Q)와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원챌린지홀에서 열린 '민희진-하이브 간 255억 풋옵션 소송 1심 승소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표를 마치고 자리를 이동하고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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