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8일 오후 4시 25분께 대전 유성구에 있는 한국화학연구원 2층 전산 서버실에서 불이 났다. 연구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약 27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전산용 서버랙 2개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관련기사사우디 동부 겨눈 이란 보복 공격…주바일 산업지대 화재경찰, '대전 안전공업 화재' 손주환 대표 등 5명 입건...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 #korean chemical institute #server fire #daejeon 좋아요0 나빠요0 박희원 기자heewonb@ajunews.com "또 대구에서" 20주 임산부, 병원 16곳서 거부…3시간 떠돌았다 '하츠코이' 미츠시마 히카리, 결혼·임신 동시 공개…상대는 8세 연하 모델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