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는 장기 투숙객을 위한 파격적인 혜택부터 제주의 자연과 인근 관광지를 섭렵한 봄맞이 패키지, 그리고 감성을 채워줄 특별한 미술 전시까지 선보이며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의 매력을 한껏 발산 중이다.
◆"내 집처럼 편안하게"… 할인과 혜택 커지는 '제주살이' 프로모션
제주의 여유를 길게 누리고 싶다면 ‘제주살이’ 장기 투숙 프로모션이 제격이다. 제주신화월드는 여행객의 다양한 유형에 맞춰 4개의 호텔을 운영 중이다. 넓은 평수(154㎡)와 풀옵션 주방을 갖춰 가족 단위 장기 투숙에 안성맞춤인 '서머셋', 야외 놀이터와 스카이풀·워터파크로 인기 높은 '신화관', 차별화된 서비스의 '메리어트관',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랜딩관' 등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풍성한 투숙객 특전도 눈여겨볼 만하다. 조식 뷔페 43% 할인과 함께 직영 식음 매장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신화리워드 포인트 3% 즉시 적립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30박 이상 120박 미만 투숙 시 10만 원, 120박 이상 투숙 시 식음료(F&B) 크레딧(20만원 상당)을 추가로 제공한다. 관리비나 청소 스트레스 없이 객실 정비 서비스와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를 무료로 누리며 진정한 호캉스형 제주살이를 경험할 수 있다.
◆제주의 자연과 힐링을 한 번에, '어웨이크닝 스프링' 패키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짧고 굵은 봄나들이를 계획한다면 '어웨이크닝 스프링' 패키지를 추천한다. 랜딩관, 신화관, 서머셋 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이 패키지는 호텔의 고품격 서비스와 함께 제주의 인기 관광지 혜택을 결합해 여행의 질을 높였다.
패키지 이용객은 리조트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는 '오설록 서광차밭'에서 푸른 녹차밭 산책을 즐기고, '오설록 티뮤지엄' 누들 바의 국수와 수육을 맛보며 미식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제주의 밤을 빛내는 초대형 미디어아트 나이트 테마파크 '루나폴' 입장권이 제공되며, 세계적 예술 거장들의 작품이 전시된 '본태박물관' 30% 할인 쿠폰도 챙길 수 있다.
여기에 신화리워드 멤버에게는 레이트 체크아웃, 탐모라 찜질방 무료 이용권, 스릴 넘치는 '신화테마파크' 빅 3 바우처까지 추가로 제공된다.
◆리조트에서 만나는 제주의 향수… 고(故) 김택화 화백 특별전
제주신화월드가 단순한 리조트를 넘어 문화 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전시도 열리고 있다. 리조트 내 마련된 'JSW 컬처 존'에서는 오는 4월 5일까지 현대미술 초대작가 고(故) 김택화(1940~2006) 화백의 특별 전시 ‘of NOSTALGIA’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김 화백이 제주와 함께한 기억과 향수를 회화로 풀어낸 초기 추상 회화부터 풍경·정물 레플리카 작품들로 구성됐다. "가장 제주다운 것이 가장 우주적"이라는 작가의 철학 아래, 제주의 자연과 삶의 흔적을 담은 작품들이 방문객들에게 제주만의 독특한 매력과 감성을 전달한다. 전시는 리조트 방문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올봄, 제주의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문화 관람으로 예술적 감성까지 채우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제주의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기 투숙 및 패키지, 전시에 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제주신화월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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