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골프용품 제조 기업인 오타정밀공업(O-TA Precision Industry)은 6일 이사회에서 베트남 자회사에 대해 500만 미국 달러(약 7억 9,000만 엔)의 증자를 결의했다.
이번 증자 후, 오타정밀공업이 100% 출자하는 베트남 자회사에 대한 출자액은 2,000만 미국 달러로 늘어난다. 베트남 자회사는 증자로 조달한 자금을 설비 구입 등에 충당할 전망이다.
오타정밀공업은 클럽 헤드와 자전거 수탁 제조를 전개하고 있다. 중국과 베트남에 생산 거점을 두고 있다. 같은 날 발표한 2025년 연결 결산은 순이익이 4억 7,215만 대만 달러(약 23억 4,500만 엔), 매출액은 46억 3,226만 대만 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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