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TF는 코스닥 상장사와 예비 기업공개(IPO)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자의 정보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기업의 자금조달 기반을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는 5월과 12월 두 차례 코스닥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IBK금융그룹 공동 기업설명회(IR) 행사를 개최해 투자자와 기업 간 소통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코스닥 상장사 중 기업은행과 거래 중인 16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기업홍보 등 애로사항을 조사해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 보고서도 발간할 예정이다.
최근 코스닥 리서치센터를 개설한 IBK투자증권은 은행과 협력해 코스닥 상장기업 분석 보고서를 연내 350개까지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국내 증권사 중 최대 규모 수준으로 투자정보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코스닥 시장의 정보 격차 해소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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