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여성 역사의 달’ 행사에서 “이란과의 상황은 매우 빠르게 전개되고 있으며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의 군사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지금까지 누구도 본 적 없는 수준”이라며 “우리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지난 47년 동안 해야 했던 일이지만 여러 사람이 그렇게 하지 않기로 선택했다”고도 언급했다. 이는 1979년 이란 이슬람 혁명 이후 이어져 온 미·이란 간 적대 관계와 이란의 핵 개발 및 테러 지원 의혹 등을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그는 포고문에서 “250년 동안 강인한 여성들은 미국을 새로운 경지와 승리의 순간으로 이끌어 왔다”며 “행정부는 여성에게 용기를 주고 가정을 강화하는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