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형준 주연 숏폼 드라마 '킬 더 로미오' 메인 예고편 공개

사진테이크원컴퍼니
[사진=테이크원컴퍼니]
그룹 크래비티(CRAVITY) 형준이 주연을 맡은 킷츠의 첫 인터랙티브 숏폼 드라마 ‘킬 더 로미오’가 오는 27일 공개된다.

글로벌 K팝 숏폼 플랫폼 킷츠가 선보이는 ‘킬 더 로미오’는 본캐는 킬러, 부캐는 열성팬인 ‘나’의 새로운 타깃으로 최애 아이돌이 지목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인터랙티브 멀티 엔딩 로맨틱 코미디다. 1인칭 시점의 인터랙티브 FMV(Full Motion Video) 형식으로, A급 킬러인 ‘나’가 최애 아이돌 ‘형준’을 제거하라는 명령을 받으면서 시작되는 스토리를 그린다. 형준은 극 중 자신의 이름과 같은 아이돌 캐릭터를 맡아 드라마에 처음 도전한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배경음악과 함께 “나의 타깃은 모두 로미오로 호명된다. 암호명 ‘줄리엣’. 나는 킬러다”라는 대사로 시작한다. 이어 시청자인 ‘나’가 ‘형준’의 팬사인회에서 설렘을 드러내는가 하면, 곧바로 ‘형준’이 타깃으로 지목되며 위험에 처한 상황이 펼쳐져 몰입감을 높인다.

여기에 “타깃이 된 내 최애 아이돌”이라는 설정 아래 여러 선택지가 제시되고, 예고편 말미에는 ‘형준’이 “누나는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데요?”라고 묻는 장면이 담기며 본편에서 펼쳐질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킷츠는 앞서 NCT 제노·재민 주연의 ‘와인드업’, 베리베리(VERIVERY) 강민 주연의 ‘점프보이 LIVE’ 등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 ‘킬 더 로미오’까지 매달 신작을 공개하며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넓혀가고 있다. ‘킬 더 로미오’는 1인칭 시점 화면 구성과 다양한 스토리 분기점을 내세워 기존 로맨틱 코미디와는 다른 방식의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형준이 주연을 맡은 인터랙티브 멀티 엔딩 로맨틱 코미디 ‘킬 더 로미오’는 오는 27일 킷츠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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