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장 후보로 김 전 의원이 확정되자 함께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김지호 전 대변인은 공관위 결정에 반발하며 재심을 신청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대변인은 "공정한 경선을 통해 시민과 당원 앞에서 검증받고 경쟁할 기회를 기대하고 있었다"며 "경선에서의 후보 검증이 생략되면서 본선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정청래 대표께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억울한 컷오프는 없을 것이라고 밝힌 만큼 이를 신뢰하며 재심을 신청하겠다"고 말했다.
나머지 21개 기초단체장 선거 후보도 단수공천이나 경선을 통해 다음 달까지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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