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최고 연 10% '원금보장형 ELD 26-1호' 출시

  • 만기시 원금 보장에 추가 수익…코스피200 기초자산

사진NH농협은행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만기유지 시 원금과 최소 약정 이자를 보장받으면서 추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지수연동예금(ELD) 26-1호'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코스피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지수변동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는 1년 만기 구조다. △안정Ⅰ△수익Ⅰ △수익Ⅱ 등 3가지 유형으로 구성됐다. 

코스피200 안정Ⅰ형은 기초자산의 상승률에 따라 최저 연 2.6%부터 최고 연 3.10%(법인 2.45%~2.95%)의 수익을 제공한다. 코스피200 수익Ⅰ형은 최저 연 2.4%부터 5.4%(법인 2.25%~5.25%), 코스피200 수익Ⅱ형은 연 최고 10.1%(법인 9.95%)다. 

해당 상품의 모집 기간은 3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다. 전국 영업점과 NH올원뱅크 및 NH스마트뱅킹에서 가입할 수 있다. 

박현주 농협은행 개인금융부문 부행장은 "ELD는 만기 원금 보장 및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으로 고객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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