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 '최고 설계사' 뽑았다…166명 시상

  • 곽희필 대표 "전속설계사 톱4가 목표 달성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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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BL생명]
ABL생명이 지난해 우수 영업 성과를 거둔 설계사 조직을 격려하며 전속채널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은 서울 그랜드워커힐에서 ‘2025 FC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행사는 전속 설계사 조직인 FC(Financial Consultant) 채널의 우수 영업인을 선정해 공로를 인정하는 자리로, 매년 개최된다. 올해 행사에는 곽희필 대표이사를 비롯해 FC와 영업관리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총 166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최고 영예인 ‘명인상’은 권선희·김현기·곽영희·현정헌·박정미·고향순·조향연·채순영·이성실·오경애·전민아 등 11명이 공동 수상했다. 지점 부문에서는 임성호 대구지점장, 손지범 백록지점장, 이승환 목현지점장이 각각 대형·표준·성장 부문 1위를 차지했다.

ABL생명은 최근 전속채널 조직 확대와 영업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곽희필 대표는 “조직 도입 성과가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하며 ‘Great Growth’ 비전의 실현 가능성을 현장에서 입증하고 있다”며 “고객 중심 영업과 현장 실행력을 기반으로 전속채널 업계 ‘톱(Top)4’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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