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집에서도 레스토랑처럼 분위기 있는 식사를 즐기는 '홈 파인다이닝'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른 가운데, 프리미엄 퀴진웨어 브랜드 '데켓(Daekket)'이 요리부터 플레이팅까지 한 번에 완성할 수 있는 주방 아이템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홈 파인다이닝을 즐기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프리미엄 퀴진웨어 브랜드 데켓이 관심을 끌고 있다. 덴마크어로 '차려진', '준비됨'을 뜻하는 데켓은 도자기 소재의 테이블웨어 10종, 조리 후 바로 플레이팅할 수 있는 쿡웨어 4종, 플래티넘 실리콘 소재의 키친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쿡플레이트는 일반 그릇처럼 보이지만 조리가 가능한 기능성 제품으로, 조리 후 바로 식탁에 올려 플레이팅할 수 있다. 원형과 오발형 두 가지 형태로 구성됐으며, 최근에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제품 크기를 다양화하고 전용 유리뚜껑 세트도 출시했다.
멀티용기세트는 하나의 용기처럼 보이지만 펼치면 용기·찬기·캡으로 분리되는 구조의 제품이다. 음식 보관은 물론 플레이팅까지 바로 할 수 있으며, 양수냄비는 통주물 방식으로 제작돼 조리 시 열을 고르게 전달해 준다.
데켓은 스타 셰프 오세득과 협력해 '마이홈 파인다이닝(My Home Fine Dining)'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이번 캠페인은 '셰프의 기준을 집으로 가져온다'는 주제 아래, 데켓 제품을 활용해 요리의 시작부터 완성된 플레이팅까지 새로운 홈 다이닝 경험을 제안한다.
데켓 관계자는 "데켓은 요리부터 플레이팅, 보관까지 한 번에 할 수 있어, 홈 다이닝은 물론 주방 공간의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손색없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DEA 어워드에서 2관왕을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도 인정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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