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2026년 지적측량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 실무 경험 통한 능숙한 측량 장비 운용 능력 발휘

김천시 2026년 지적측량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모습사진김천시
김천시, 2026년 지적측량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모습.[사진=김천시]
경북 김천시는 도내 21개 시·군이 격돌한 지능형 지적측량 전장에서 ‘최정상’의 깃발을 꽂았다.
 
김천시는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열린 ‘2026년 경상북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지적 공무원의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도내 베테랑 공무원 63명이 참가해 측량 장비 운용 능력과 성과 결정의 정밀성을 놓고 치열한 각축을 벌였다.
 
김천시 대표로 출전한 열린민원과 소속의 주무관들은 현장 실무 업무를 추진한 경험을 바탕으로 능숙한 측량 장비 운용과 정확한 측량 기술을 바탕으로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김천시는 이번 대회 수상으로 지난 2023년부터 4년 연속 수상(최우수상 2회, 우수상 2회)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입증함과 동시에 ‘2026년 전국 지적측량 경진대회’ 경북도 대표 출전권을 부여받게 됐다.
 
김천시 관계자는 “지적측량은 토지의 경계와 면적을 결정하는 고도의 전문 업무인 만큼 앞으로도 신뢰받는 지적 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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