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기가 업그레이드된 '26년 국가직 합격예측 풀서비스'를 공개했다. [사진=공단기]
에스티유니타스의 공무원 시험 전문 브랜드 공단기가 오는 4일 시행되는 2026년 9급 국가직 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을 위해 '합격예측 풀서비스'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했다.
공단기는 시험 종료 이후 합격자 발표까지 이어지는 대기 시간 동안 수험생들이 합격 가능성을 보다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풀서비스를 개편했다. 점수와 등수 확인에 그쳤던 방식에서 나아가, 실시간 합격 변화 추이를 제공하며, 추후 진행될 공무원 시험을 대비하는 전략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수험생들은 막연한 기다림 대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신의 위치와 합격 가능성, 시험 전략을 더 정교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합격 예측컷이 발표될 때마다 변동된 순위를 푸시 메시지로 안내한다. 이를 통해 현재 등수뿐 아니라 향후 변동 가능성까지 함께 판단할 수 있다. 아울러 작년 합격 예측 결과와 비교할 수 있는 기능도 새롭게 도입했다. 올해 실시간 데이터와 전년도 합격컷, 합격 인원을 함께 비교할 수 있어 보다 객관적인 합격 예측이 가능하며, 더 나아가 국가직 합격컷을 기준으로 올해 지방직 합격선 예측 데이터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풀서비스 기능 고도화와 함께 이용자 혜택도 마련했다. 새로워진 공단기의 '9급 국가직 합격예측 풀서비스'로 시험 당일 채점을 마치면 햄버거 기프티콘을 전원 지급한다. 또한 서비스 이용생 중 777명을 추첨해 '스티마 선생님의 면접 강의 5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풀서비스는 공단기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에스티유니타스 관계자는 "수험생들이 직접 성적의 흐름을 확인하며 합격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실시간 기능 중심으로 고도화했다"며 "앞으로도 합격 가능성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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