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원금은 △재활치료가 시급하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장애어린이 △돌봄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비장애 형제자매 △돌봄 부담을 겪고 있는 장애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효성은 재활치료가 필요한 장애어린이 20명의 재활치료비를 후원하고, 비장애 형제자매 15명의 교육 및 심리치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지원대상 중 10 가정을 선정해 가족여행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효성은 지난 2013년부터 푸르메재단과 함께 장애어린이 재활치료비 지원을 이어왔다. 2014년부터는 비장애 형제자매를 위한 교육과 심리치료 지원까지 확대해 왔다.
이에 효성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예술가 창작활동·기획전시 지원 △시청각 장애인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