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2일 오전 전남 완도군 군외면의 한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5분께 화재 신고가 접수됐으며, 진압 과정에서 불길이 확산되며 소방관 2명이 내부에 고립됐다. 이 중 1명은 숨진 채 발견됐고, 나머지 1명은 실종 상태로 수색이 진행 중이다. 또 업체 관계자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관련기사李대통령, 완도 화재에 "인명이 최우선…사고 방지 만전" 강진~완도 고속도로, 예타 통과 '사업 추진 청신호' 소방 당국은 인원 102명과 장비 34대를 투입해 화재 진압과 함께 실종 소방관 수색을 이어가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소방관 #완도 #냉동창고 좋아요0 나빠요0 박희원 기자heewonb@ajunews.com [속보] 이란 국영 매체도 "미국과 협상 종료…합의 도달 못해" [속보] 美부통령 "우리 레드라인 이란에 매우 명확히 밝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