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신입 8명·청년인턴 10명 공개 채용

사진울산항만공사
[사진=울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UPA)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신입직원 8명과 체험형 청년인턴 1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성별과 학력 등의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신입직원과 체험형 청년인턴 간 중복지원은 가능하지만, 각 채용 내 모집 분야 간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신입직원은 사무행정 3명, 정보기술(IT) 1명, 정보통신 1명, 통계 1명, 토목 2명 등 총 8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인원은 3개월 인턴 근무 후 평가를 거쳐 정규직으로 임용된다. 지원자는 한국사능력검정 3급 이상과 직무 관련 자격요건을 갖춰야 한다.

체험형 청년인턴은 사무 6명, 안전 1명, 환경 1명, 토목 1명, 정보기술 1명 등 총 10명을 모집한다. 만 15세부터 34세까지 지원 가능하며, 근무 성적 평가를 통해 우수 인턴에게는 향후 정규직 채용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모집 요강은 13일 오후 5시부터 울산항만공사 누리집과 채용 누리집, 알리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서는 오는 20일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채용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변재영 울산항만공사 사장은 "도전 의지와 열정을 가진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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