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시에서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5.57포인트(0.80%)오른 7,022.95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가 종가 기준으로 7,000선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도 전장보다 376.94포인트(1.59%) 오른 24,016.02에 마감해 지난해 10월 29일 이후 6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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