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 행안부 장관상 수상

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
[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6 시상식에서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을 통한 교통안전문화 확산 공로로 안전경영 분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TS는 지난해 전국 교통거점에서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를 실시 중이다. 지난해부터는 서울역과 인천국제공항, 대전복합터미널, 김포공항 등 주요 교통거점에서 오늘도 무사고 현장 캠페인을 각각 전개해 ‘캠페인 2만여명 방문’과 ‘안전실천 다짐 서약 1만여명 참여’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전국 14개 지역본부와 함께 보행자와 이륜차‧버스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해당 캠페인을 총 548회 실시했다.
 
아울러 김천을 ‘오늘도 무사고 1호 도시’로 조성하면서 김천구미역을 비롯한 지역 내 공공시설과 문화체육공간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오늘도 무사고 6대 안전수칙 홍보에도 나섰다.
 
올해도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제13회 기브앤 레이스(GIVE ’N RACE) 마라톤 행사(4월 5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와 연계해 ‘오늘도 무사고 현장 캠페인’을 개최한 결과 2만여 명이 캠페인에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교통안전문화 확산과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노력이 뜻깊은 결실을 맺었다”면서 “앞으로도 TS는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모빌리티 파트너를 경영비전으로 삼고 교통사고 예방과 국민의 교통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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