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초록우산과 돌봄아동 사각지대 아동 지원

사진한국도로공사
[사진=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는 초록우산과 함께 경북 지역 가족돌봄아동 지원을 위한 ‘2026 달리기부 챌린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북 도내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청년에 대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도로공사는 ‘달리기부 챌린지’를 통해 기부금을 조성하고, 초록우산은 전달받은 기부금이 가족돌봄아동 50가구의 생계‧교육‧의료 등에 투명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달리기부 챌린지는 달리기를 통해 건강과 나눔을 동시에 실천하는 국민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참여 방법은 러닝 앱 ‘런데이(Runday)’ 내 이달의 러너 PICK! 챌린지에서 ‘달리기부 챌린지’를 신청하면 된다. 스마트워치 연동을 지원해 휴대폰 없이도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 누적 거리 1km당 1000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며, 목표거리 5만km를 달성 시 최대 5000만원까지 기부금이 조성된다.
 
오훈교 한국도로공사 홍보처장은 “달리기부 챌린지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걸음이 모여 세상을 밝히는 캠페인”이라며, “국민의 발걸음으로 이어지는 5만km가 건강과 나눔의 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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