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상청] 27일 오전 5시 24분께 일본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 남남동쪽 143km 지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연합뉴스와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42.60도, 동경 143.1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80㎞다. 이 지진으로 홋카이도 남동부 토카치군 우라호로초에서 진도 5강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진도 5강은 대부분 사람이 행동에 지장을 느끼고 고정돼 있지 않은 가구는 쓰러지는 흔들림이다. 관련기사일본 혼슈 북동쪽 해역서 7.5 지진…최대 3m 쓰나미 경보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바다서 규모 5.1 지진 발생 이 지진으로 쓰나미가 일어날 우려는 없다고 NHK와 교도통신이 전했다. #기상청 #일본 #훗카이도 #지진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셰프 정지선 아들 "주식으로 돈 벌어…한 달에 30만원 쓴다" 음성군 호산리 축사서 화재…"다량의 연기 발생 중"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