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다이브 인투 코리안 아트] 27일 서울 용산구 페즈에서 열린 '2026 다이브 인투 코리안 아트: 갤러리즈 인 서울' 프로그램에 참여한 해외 아트페어 관계자들이 토크 프로그램 'CONVERSATIONS'에서 '전환기의 아트페어: 새로운 도전과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관련기사노소영의 아트센터 나비, 사간동으로…"다음 챕터 자라는 시간"빽가 "'아트스트 병으로 코요태 탈퇴 선언했지만, 금융치료로 완치" #art fair #korean art #seoul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네이버·엔비디아, 기가와트급 AI 팩토리 공동 구축 [포토] 삼소 회동 사흘만에 다시만난 이해진·젠슨 황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