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이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 내 우정아트센터의 신규 임차인 모집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우정아트센터는 부영태평빌딩 내 1층 전시공간과 2층 사무실 및 지하 1층 소규모 공간 (아트샵 등으로 활용 가능) 등 총 전용면적 1705㎡의 규모다.
서울 지하철 시청역·서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비즈니스 공간으로, 공공기관․금융사 및 대기업들은 물론 명동 등 서울의 대표 관광·쇼핑 명소가 밀집해 있어 풍부한 유동인구를 갖추고 있다. 부영태평빌딩도 1984년 준공 이후 40여년간 서울 중심업무지구를 지켜온 대표적 랜드마크이자 상징적인 공간이다. 빌딩 내 상주인원도 2200여명으로 안정적인 배후수요를 확보 중이다.
우정아트센터 상권 역시 남대문시장, 시청역, 서울역 등을 중심으로 풍부한 유동인구를 확보하고 있다.
아울러 현재 서울역 북측·서소문동·순화동 일대 대규모 오피스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과거 광화문 중심의 도심 구조 축이 서울역으로 확장될 전망이다.
부영 관계자는 “개관 당시 로댕갤러리(Rodin Gallery), 2011년 5월 '플라토'라는 명칭으로 이름이 바뀐 후 이를 인수해 임차인 모집을 실시하게 됐다”며 “안정적인 수요와 미래 가치를 보유한 임대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우정아트센터는 부영태평빌딩 내 1층 전시공간과 2층 사무실 및 지하 1층 소규모 공간 (아트샵 등으로 활용 가능) 등 총 전용면적 1705㎡의 규모다.
서울 지하철 시청역·서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비즈니스 공간으로, 공공기관․금융사 및 대기업들은 물론 명동 등 서울의 대표 관광·쇼핑 명소가 밀집해 있어 풍부한 유동인구를 갖추고 있다. 부영태평빌딩도 1984년 준공 이후 40여년간 서울 중심업무지구를 지켜온 대표적 랜드마크이자 상징적인 공간이다. 빌딩 내 상주인원도 2200여명으로 안정적인 배후수요를 확보 중이다.
우정아트센터 상권 역시 남대문시장, 시청역, 서울역 등을 중심으로 풍부한 유동인구를 확보하고 있다.
부영 관계자는 “개관 당시 로댕갤러리(Rodin Gallery), 2011년 5월 '플라토'라는 명칭으로 이름이 바뀐 후 이를 인수해 임차인 모집을 실시하게 됐다”며 “안정적인 수요와 미래 가치를 보유한 임대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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