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모터스가 KBO 삼성라이온즈 김지찬 선수를 MINI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앰버서더 협약은 MINI의 순수 전기 고성능 라인업 JCW가 지닌 퍼포먼스와 스포티한 브랜드 이미지를 김지찬 선수의 역동적인 플레이 스타일과 연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김지찬 선수에게는 올-일렉트릭 MINI JCW 3도어가 제공되며, 향후 1년간 온·오프라인 콘텐츠 협업을 통해 JCW 브랜드의 매력을 다양한 접점에서 전달할 계획이다.
김지찬 선수는 2020년 삼성라이온즈에 입단한 이래 리그 최상위권의 스피드와 주루 능력으로 주목받아 온 선수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로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으며, 현재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그라운드 위에서 보여주는 빠르고 과감한 플레이 스타일이 MINI JCW가 추구하는 퍼포먼스 철학과 맞닿아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코오롱 모터스 관계자는 "김지찬 선수의 역동적이고 도전적인 이미지는 MINI JCW의 브랜드 정체성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MINI JCW만의 퍼포먼스와 즐거움을 야구 팬은 물론 더 많은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MINI JCW는 MINI의 모터스포츠 헤리티지를 계승한 고성능 라인업으로, 올-일렉트릭 MINI JCW 3도어는 순수 전기 구동 방식으로 서킷에서 검증된 퍼포먼스와 일상에서의 운전 재미를 동시에 추구하는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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