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태 완주군수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실현에 앞장서야 "

  • 민선9기 첫 확대 간부회의 주재…4대 목표·5대 중점과제 점검

사진완주군
[사진=완주군]
유희태 전북 완주군수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본격적인 새 군정 비전 실현과 핵심 과제 점검에 나섰다. 

6일 군에 따르면 유 군수는 군청 중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성공적인 출범식 마무리에 따른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행정역량 결속을 다졌다.

이날 회의에서 유 군수는 민선9기 핵심 비전인 ‘행복경제도시 완주 대도약’ 실현을 위해 4대 목표와 5대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간부 공무원들이 적극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민선9기에 경제·행복·도시·균형이란 4대 성장과 함께 △첨단산업을 선도하는 일류경제도시 △미래를 여는 행복한 교육복지 △강하고 풍요로운 농업농촌 △머물고 즐기는 문화·관광·스포츠 메카 △도농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발전이란 5대 중점과제를 확정했다.

아울러 부서별 핵심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수용성 제고, 부서 간 협의, 행정절차 이행 등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민선9기 핵심 공약인 5대 분야, 115개 실천 과제에 대해서도 분기별·단계별 이행 계획을 더욱 면밀하게 수립해 임기 초반부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유 군수는 최근 실시한 정기인사에 따른 인사이동 분위기에 편승한 업무 소홀이나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인수인계와 부서별 주요 현안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유희태 군수는 “민선9기 초반은 완주군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하는 매우 중차대한 시기”라며 “군의 모든 행정 역량을 총결집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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